이야기는 3월 24일 강동 경*대 병원에서 조기 출산하고, 05월 08일 아기는 퇴원하였고,
05월 09일 송*리는 출산 후 붓기 치료차 당 병원에 입원하여 담담교수 이*호의 지시에 따라 계속 치료를 받던 중 담당의사가 신장혈장교환술을 받아야 된다고 하였고,
의사의 이야기로는 간단한 시술이라고 하면서 나이드신 분들도 받을 정도로 간단하다고 하여서 05월 16일 14시경 중환자실 옆 헌혈실에서 신장혈장교환술을 받던 중 14시 30분경 1차 쇼크가 와서 보호자가 놀라 의사에게 보고하니 일시 중지하였고,
환자가 다시 정상으로 왔을 때 다시 진행을 하던 중 16시 30분경 다시 환자가 숨이 차고 배가 콕콕 찌르듯이 아프다고 하여서 보호자가 옆에 직원에게 급히 이야기를 하니 다시 천천히 시술을 진행하였다.
시술을 마친 후 12층으로 이동을 위하여 휠체어에 앉는 순간 또 다시 2차 쇼크가 왔고, 조금 있다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다.
또 다시 3차 쇼크가 시작되고 의사들이 동영상을 찍는다고 보호자를 손도 대지 못하게 하고서, 잠시 정신이 돌아온 후 침대위로 환자를 옮긴 후 4차 쇼크가 일어나서 침대에 손을 묶고, 잠시 멈춘 사이 12층 간호사 처치실로 이동하였다.
12층 처치실에서 또 다시 쇼크가 3~4차례 더 발생하였고, 그 사이 간호사들은 동영상을 찍고 상부에게 보고를 하였다.
그 때 보호자가 환자의 동공이 풀렸다고 이야기하니,
신경외과 담당이 급히 올라와서 볼펜으로 양 쪽 발끝을 찌르고, 동공을 확인 한 후 !!
급히 CT촬영을 한다고 하여서, CT실로 내려가서 확인 후 뇌가 크게 파손되어 뇌수술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하기에, 저희 가족은 빨리 진행을 하였고,
뇌 수술을 5시간동안 받고 난 후에 봉합을 하기 전에 나와서 뇌가
2~3시간만 빨리 수술을 했어도 이렇게까지는 안 됐을 것이라고 하였다.
17일 날 중환자실에서 다시 가족을 만나서 뇌 절재 수술을 해보자고 말하면서 수술을 하던
도중에 잘못되면 죽을 수도 있다고,
길어야 1~2일 연명할 수 있다고 해서 아버지, 어머니, 사위가 순간 결정을 하여,
2차 수술을 중지하고, 1~2일이라도 더 보자는 끝에 2차 수술을 거절하였다.
내 딸은 뇌사상태로 식물인간이 되어
20일째 중환자실에서 호흡기에 의존하여 목숨을 부지하고 있습니다.
의사는 치료가 잘되면 명의고, 치료가 잘못되면 환자 탓으로 돌리느냐!!
현명하시고, 올바른 검토 부탁드리며,
철저한 진상 조사를 바라며,
담당의사는 강력하고 현명한 처벌을 받길 원합니다.
청원도 부탁드립니다.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250188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