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으로 너 다른 사람과 행복하기로 했으면 나에게 최소한 이별을 얘기 해줘야하는거
아니냐??
나 이렇게 일도 못하고 있는데.
너 잊어버리라고 카톡이라도 보내야
하는거 아니냐?
너 손 놓지말라는말
사랑해라는말
마음이 이어져 있다면 연결될거라는 말
이런거 왜 한거냐.
날 죽일샘이냐?
이렇게 여지만 남기고 올듯안올듯
희망고문하다니.....너 정말 너무하다.
차라리 날 죽이지.
차라리 날 죽이지.
너무해.
이제 사는게 무의미하도 그만하고
싶다.
삶이 너무 냉정하고
화가나.
.....차라리 나한테 카톡이별이라도
보내주지.
아....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