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가게와서 꽁짜로먹는 남편친구들 방관하는 남편ㅅㄲ
ㅋㅋ
|2018.06.15 10:47
조회 6,794 |추천 11
결혼 6년차 부부이고 자영업을 해요
꼼장어 가게를 운영중이고 대하라든가 조개구이등
팔고있어요 가게 홍보는 아닌데 죄송해요
유명하진않지만 단골손님들도 많이 보유중이고
나름잘되서 자부심 가지고하는중이에요
근데 가게에 좀 잘돼 남편이 돈좀 만지다보니
쓸대없는 짓을 자주하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꼭
친구들이나 예전 직장동료 남편 게임길드 정기모임
저희가게에서합니다.
상관없어요 근데 중요한건 저 사람들이 계산을 하질않아요
남편이 돈을 안받고 소주도 막 퍼주고 정말 스트레스에요
가게 오픈할때 남편돈이 조금 더 들어 남편이 사장이거든요
이 문제로 계속 싸우는데 장사잘되는데 왜 그러냐고
그러고 단골손님들한테도 너무 죄송하고
염치없는 특히 남편친구들 남자3명이서 꼭 일주일에
한번씩 무조건 와서 공짜로 먹어요
나갈때 재수씨 너무 잘먹었어요 ~~ 이러는데 (완전여우)
진짜 한대 처버리고싶어요
이문제 어떻게 하면좋나요? 저 저희 친정엄마 왔을때도
돈받았던 사람이에요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 베플ㅇㅇ|2018.06.1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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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면 대놓고 앞에서 말해요 이제부터 돈내고 먹으라고 남편 앞에 세워놓고 개쪽 줘요 시댁에도 말하고 님 친정에도 남편이 지살림 망치려고 작정했다고 하구요 그리고 부부인데 무슨 사장 따지고 앉았어요 남편 지분이 더많으면 그돈 빚내서라도 땡겨서 돌려주고 경영권 반반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