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쿠키입니당~~
보고 있어도 보고싶은 .. 내 고양이들
한달차이 수컷 두마리라 그런지 ..매일매일 투닥거립니다
누가 서열1위인지 아직도 모르겠어요 ~
투닥거리다가도 언제그랬냐는 듯
“쿠키없다” 놀이 중 ....
조금 있으면 둘이 자리바꿈~
아파트 복도로 산책도 다녀요~~~
매일 현관문 열으라고 난리난리!!!
냉장고에서 너무 뛰어내려 ... 관절 다칠까
급 이동시킨 서랍장
한개는 좁아서 ㅜㅠ
두개 ㅜㅠ
니가 오줌싸서 빨았자나 ...
근데 또 거기 올라가 있음
내가 불안하냐 , 안불안하냐 ~~~ ㅜㅠ
너 있자나 6킬로 넘는다아
빨래건조대 해먹은게 벌써 3개인거 알지?!
고만 내려와아아아아아앙
부러져 ㅜㅠ
* 그래도 건강하게만 오래 같이 살자 ...
내 이뿐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