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42340362
'전처의 100만원요구'라는 글인데, 이런 글 읽다보면 진짜 결혼 함부로 할 게 아니다 싶습니다.저희 친적 중에도 남편이 한국에서 밖에 돈을 벌 수가 없다고 그럴 게 안 된다고 했는데도 난리를 쳐서 결국 캐나다 가더니... 결국 세탁소 하더라고요.그런데 거기의 세탁물은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이라 너무 힘든데, 결국 본인이 힘이드니, 갈 때는 같이 세탁소하기로 해놓고 결국 여자는 세탁소 안 나오더랍니다.이게 현실이에요.일단 자식이 태어나면 남자는 거기에서 빠져나갈 방법이 없습니다. 딱 하나 있다면 자살.이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결혼을 하시기 전에, 많은 사람들이 한다고 하여 얼떨결에 하지마시고 잘 생각해보고, 결혼 후의 삶이 어떻게 될 것인가, 상대가 어떤 여자인지, 어떤 남자인지 심사숙고에 또 숙고를 하시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인생 _ 되는 거 한 순간인데,
이미 가족의 씀씀이가 커진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급여 높은' 직장에서 잘렸을 때,결혼을 잘못했을 때,내 몸이 크게 잘못되었을 때
입니다.무사히 살아갑시다. 주제를 모르는 것들 하고는 상종하는 게 아니에요. 특히 그것이 부부 중 한 사람이라면 같이 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