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상대방은 회피형 이였고 전 요리도 해주고 표현도 다 해줬는데도 욕먹고 헤어진거구요..;; 진짜 갈등 일어날때마다 최선을 다했는데도 입꾹닫...이래서 대 환장 미쳐버리는줄 알았어요
저는 차일때 역겨운년 더러운년 개같은 년 니가 챙겨준 기념일도 모두 역겨웠어 니 애비가 너 버릴때도 그런 기분이였니? 니 애미가 널 고아원 쓰레기장 앞에다가 버리고 갔을때도 그딴 기분이였디? 난 시.발 너만 보면 화가나 더러운년 너랑 말하기 싫어 너랑 말만 하면 싸운다고 응 ~ 그래 니말이 다 옳아~ 응~ 누구누구 님~ 오냐오냐 하면 다 좋다고 해줄줄 알았어~? 웅~ 내가 미안하다고 하니까 다 괜찮은줄 알았어?~ 난 한번도 널 사랑한적 없어 다 니가 착각 한거라고! 너한테 몇개월간 욕한거 그거 니가 싫어서 그랬어 근데 넌 버티더라? 난 너 싫어서 복수한거야 헤어지고 싶어서 욕했어
(3개월 넘게 나한테 심하게 대하고 막말하고 이유도 설명 안해주고 욕만 하면서 사람 괴롭히고 도망가면 잡고 도망가면 잡다가 내탓하고 헤어졌고 내가 배신했다는 둥 자기가 욕한건 하나도 기억 못하고
진짜 함부로 막 대해놓고 헤어질 구실 만들고 내가 도망쳤어서 신뢰가 깨졌다는 둥 막말 듣고 헤어진건데 사실 사람은 누구나 이유도 설명 안해주고 욕하면 무서워서 도망침 근데 헤어질때
너랑 헤어지고 싶어서 그랬는데 버티더라? 이래서 진짜 미친 사람인줄 알았음...)
진짜 하나도 토씨 하나 안빼먹고 전부 상처였어서 기억함
그래서 나는
지옥에서 보자 라고 말했음...
진짜 나보다 최악으로 헤어져 보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