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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못한건가요?

요요 |2018.06.19 01:24
조회 42 |추천 0
결혼 8년차 주부입니다
두번의 유산으로 저희부부는 애는포기했죠..
그래도 둘이사이는 좋구 친구처럼 아무문제가없습니다..
제가 직장에서 다쳐 뼈가 골절되어 병원에 있습니다
주말이면 집에가서 쉬고싶어서 손꼽아기다렸는데
어머님과 아주버님이 집에오신다는 소식에..
다음에 오시면 안되는지 말씀드렸거든요..
오시면 집도치워야하고 아무래도 편히 있지를 못할꺼 같아서요...
아주버님과 신랑은 가까워진지 얼마 안되어서 요새는 거의 매주 보는듯했습니다...
신랑이 친정집에 참잘해요 제가 거의매주 엄마와 목욕을가기때문에 이해해주고 같이 시간을보내거든요

대판싸웠는데 제가 멀잘못했는지 모르겠어요..
시댁도 한달에 한번은 꼭가려구하고 ..어머님이 다른고부사이 같지않고 편하게 대해주시는건 맞는데요
아주버님이계시면 불편한건 저만그런건가요..
뼈가 부러진데가 꼬리뼈다보니 화장실가는것도 영불편하더라구요..
꼭지금 오셔야되는지 저를너무 배려안하시는거 같아서 그것도 좀 서운했어요..
제가 미안하다고 해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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