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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가 친 덫이라는 지금 베스트 글이요

|2018.06.19 19:04
조회 65,435 |추천 238
댓글들 왜 그러는건가요??

집을 며느리 명의로 해준것도 아닌데
왜 고생은 며느리가 해야해요??

진심 궁금하네ㅋㅋ 그럴거면 공동명의로 해주던가~~

읽자마자 '이래서 시집에서 집해주면 받지말라는거구나~'싶던데 댓글보고 놀랐네요 ㅋㅋ

기브앤테이크 좋아하네 며느리가 뭘 받았다고ㅋㅋ
지 아들 편하게 살라고 해준거면 아들이 효도해야지^^;

집 받으면 출산하고 힘든 몸으로 애키우느라 정신없는데 계속 시부모들 시중들고 그래야고 명절도 우리집에서 지내야하고 걍 노예고~?

한국여자들 노예근성 언제쯤 사라지려나 ㅉㅉ
추천수238
반대수94
베플ㅇㅇ|2018.06.19 19:37
그럼 며느리는 거기에 살면서 왜 월세 안내요 그리고 명의 왜따지죠 이혼대비 하나요 결혼하면서 이혼대비 하려고 계산기 두드리나봐요 ㅋ 그며느리 그리고 집만 안받았던데요 여러가지 받았던데요
베플ㅇㅈ|2018.06.19 23:20
결혼하면서 딸이건 아들이건 1억을 주던 10억을 주던 이미 출가시킨 자식이고 새로운 가정을 꾸렸다는걸 부모들이 머릿속에 넣고 있어야 함. 얼마를 줬던 그만큼의 효도를 받아내겠다는 마음으로 내 자식이 아닌 자식의 배우자를 혹사시켜서는 안됨. 결혼한 자식 집을 내 집처럼 드나들며 명절에 친척들 불러모으고 제사 지내는건 진짜 몰상식한 일임. 준 돈에 따라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거면 자식들끼리만 모아서 결혼했을 경우 집 절반에 대해 시부모 출입금지 시켜도 되나? 아니니까 받았으면 닥치라는 개소리는 넣어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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