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전남친이 지쳤다고 차고 제가 매달리고 여러번 반복했었어요ㅠㅠ...1년 8개월 사겼고헤어지자고 한 이유는 통화할 때 기분 나쁘면 단답하고 목소리 다운되는거랑 그리고 싸울 때 전남친은 풀어줄려 하는데 나는 안풀어준거...그리고 밥사달라고 했을 때 기분 좋게 못사줬던거 등등..배려 받는 기분을 못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여러번 반복해서 못믿겠다고 엄청 냉정하더라구요 솔직히 그동안 3~4일만에 어떻게든 붙잡혔는데 이번에는 단호했어요..진짜 한달동안 연락 안하면서 많이 반성했고..고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주말에 안잡겠다는 조건으로 만나는건데..솔직히 너무 잡고싶어요 솔직히 이것도 배려안하는거잖아요..힘들다는데 근데 정말 달라질 수 있고 잘해주고싶은데..주말에 만나서 어떤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편지까지 써볼까 했는데 무서워할까봐...진심을 표현 하고싶은데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