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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하게 잘 지내는 쁘단유미

유니 |2018.06.22 13:53
조회 1,046 |추천 26


아까 임신한 길냥이가 집으로 들어온 사연보구
우리 쁘니 단비 첨 왔을때 생각도 나고 해서 오랜만에 근황 전해 봅니다~
실은 어제가 우리 미니 유니 태어난 날이거든요~
오늘 생각이 나더라구요~ㅋ
나쁜 집사 엄마~ㅋ
근사한 생파는 못해 줬지만
그래도 늘 사랑 하고 건강하고 행복하자^^
쁘니가 다섯 아이 낳고 두달 지나서 세 아가 입양 보낸게 벌써 거의 3년이 되가네요~
형편상 전부 키워주지 못한게 늘 맘에 걸려요~
암튼 쁘단유미는 요즘도
매일 매일 간식을탐 하고 우다다 우다다 하면서
잘들 지내고 있답니다^^



우리부부냥 쁘니단비~항상 다정한 편이죠~ㅋ
다정 하게 1~2층 나눠 앉아있는데 기염 뿜뿜~♡




둘이 잘 다녀요^^
둘이 사귀니?ㅋㅋ




단비 하품하는 모습 겹네요~ㅋ




눈가리고 아웅 하는 유니 미니~^^
아웅~이뻐라♡♡♡




왜 유니 미니는 저렇게 유난히 쇼파 뜯뜯을ㅠㅠ
스크레쳐 이즈 뭔들?ㅋㅋㅋ




눈이깊은 우리 아빠냥 단비는 롱파리~
애교쟁이에요^^




초 근접 사진인데 잡티 하나 없네용~ㅋㅋㅋ




엄마 쁘니는 실은 넷중에 젤 아가 같은 동안이에요~




애기 엄마에 올해 4살 넘었는데
얼굴 작고 이런 애기 미모 실화냐?




유니는 첫째인데 제일 내성적이고 새침떼기에요~
늘 도망을 잘 다니는데 요즘은 잠이깨면 제 옆에와서 갸르릉 갸르릉 잘해서 완전 신기해 하는중요~




우리 미니는 늘 애교쟁이 집사 껌딱지에요~
실은 제가 세 아가 입양 보낼때
미니도 입양 보내려 했었는데
입양 보내기 몇일 전 어느날
청소하고 있는 제품에 쏙 파고 들어서
그날부터 계속 저만 따라 다녀서 입양을 못보내게 된건 미니에겐 비밀이에요~




마지막으로 창가서 일광욕 하는 우리 쁘니단비~
쁘니 눈은 동그랗고 단비는 제가 사진을 하도 찍어서 그런가?? 심기 불편한 표정 이네요~ㅋㅋㅋ




판에서 가끔 다른 아가들 사연보면서 울기도 웃기도 하면서 늘 우리 쁘단유미 잘해 줘야지 하고
새롭게 다짐도 하곤 해요~♡
더운데 건강들 조심 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추천수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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