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지파 수료식]
5년간 2만명이 몰린 이유? 철학위의 신학인 하늘의 가르침이 답!!
절대 진리라 믿었던 천동설은
결국 틀린 이야기로 밝혀진 것은 우리 모두가 다 알고 있다.
과학이란 옳고 그름을 가르는게 아니다.
과학이란, 의심을 통해서 만물의 이치를 연구하는게 과학이다.
또한 이를 수치로 표현하는것이 수학이고...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오는 지동설을 주장하고 저서 또한 발표했지만
이는 자신의 확실한 진실을 가지고 기득권세력에 대한 도전했지만
그의 저서는 금서목록에 올라 볼 수도 없었을 뿐아니라
이단심문까지 받았었습니다.
허나 진실은 반드시 드러나는 법,
마치 재채기와 같이 감출 수 없이 드러나는것이 아닌가요~
갈릴레이 사후 350년 만인 1992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갈릴레이 재판의 잘못을 시인하고
그의 후손에게 사과했던 것처럼 말입니다.
성경은 비유로 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 사람마다 해석이 저마다 다른데
내가 믿는 그 교리만 반드시 맞다고 주장하고, 강요하며...
심지어는 강제 개종까지 하는 행태가 민주사회에서 버젓이 일어나고 있다.
성경을 빗대 마치 하나님의 말씀인냥
기득권 유지와 자기 교단의 이익을 주장하는데 사용되는
이러한 행태는 이 세상의 많은 갈등과 분쟁, 전쟁을 야기해 왔다.
성경의 해석이 맞는지 분별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존중하며 소통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본다.
그래야 중세시대의 마녀사냥 때 무고하게 죽은 수많은 목숨,
갈릴레오와 같이 진리를 말하는 이의 침해를 막을 수 있다고 본다.
당신이 참이라 믿었던 말씀이 거짓일 수 있고,
당신이 절대 믿지 못하겠다는 말씀이 진실로 드러날 수 있으니
당신이 지금 믿고 있는 말씀을 자신하지 말라.
신천지 예수교회는 성경 속 숨겨진 하나님의 비밀을 알렸고,
그 비밀은 사람의 생각으로 연구해 낸 것이 아니라
비밀의 열쇠를 가지신 하나님으로 부터 받은 사실이었으며
수료생들은 계시록의 실체까지 듣고 성경으로 분별하여
그 말이 참인지까지도 확인하고 이를 인정하고 믿은 사람들이다.
깨달아 믿은 것에 그치지 않고 수료 시험까지 보고 입교한 사람들이다.
마 7장의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가는 것이 아니요,
천국으로 가는 길은 좁고 협착하다.
예수만 믿기만 하면 갈 수 있는 넓은 길이 아닌 것이 분명 성경에 기록돼 있는데
당신은 어떤 말씀을 배웠나... ?? 자문해 봐야 한다.
당신이 정말 하나님을 아버지라 믿는다면...
그 아버지가 자식에게 어떤 유언을 남겼는지 아는가?
당신은 진정 천국에 갈 수 있다 자신하는지...
당신이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때 아버지가 당신을 아들로 여기실지...
반드시 자문해보길 바란다.
나는 살면서 이런 자문을 준 종교지도자를 만나본 적이 없었다.
나는 여기에 와서야 누가 진짜를 말하고,
거짓을 말하는지 분별하는 법을 알게 됐다.
이번 베드로지파 수료식에 참석한 모든 수료생과 신천지 교회 성도들은
왜 아담이 선악과를 먹었는지부터 마귀가 생겨난 이유,
어디로 가야 구원을 얻을 수 있는지, 왜 우리가 신앙을 해야 하는 것인지,
나 자신이 어떤 존재여야 하는지까지도 답을 얻었다.
그러기에 2013년 4147명, 2014년 4295, 2016년 6327명, 2017년 2625명
2018년 3100명, 11월에 1100명 수료예정으로
이처럼 최근 5년간 2만여명이 몰려올 수 있는것입니다.
수많은 철학자들이 얻지 못한 답을
철학위에 신학의 주체이신 하늘로 부터 답을 받은 것이다.
그 답을 여러분도 찾기 바랍니다.
바로 이곳에서...
이 베드로지파 수료예배 실황중계를 보실 수 있습니다.
6월 24일 12시
https://www.youtube.com/watch?v=wCvwJm4xEjs&feature=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