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글써봐요
헤어진지 2개월 계속 만났으면 오늘이 3주년이네요
3번 붙잡았지만 더이상 절 좋아하지 않는다고
잘지내라라는 문자만 받았어요
그리고 오늘 저도 이제 마음에 정리가 조금은 됀거같아
더이상 붙잡지 않겠다고 고마웠고 정말 너무 사랑했다고
마지막으로 문자한다고 하고 문자보냈는데
괜찮은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아직도 너무 아프네요
이 여자만 있으면 다른건 아무것도 필요없는데
너무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웠던 여자였는데
확실한 이유도 듣지못하고 이제 절 좋아하지 않는다고
이별 통보받고 2개월동안 정말 살고 싶지가 않아요
나이도 이제 32살 다른사람 만날 자신도없고
이 여자만큼 사랑할 자신도없는데
너무 힘드네요 죽으면 편해질거같아 그런쪽으로 계속 생각 하게돼고 어쩌면 좋을가요....
평생 내곁에 있어줄거같던 사람이 내 전부 였던 사람이
한순간에 없어지니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