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한달째입니당 통보를받은후 한번잡고연락안햇습니다.
한달만에 연락도왔습니다
헤어짐을 통보한게 갑작스러운게 미안햇답니다
죄책감에시달려살앗다네요
그남자가해외에있으니
다시만나기는힘들거같데요 두번잡았습니다
여기있는데 자기가 연락이안되면 다 이해할수있냐고 묻더군요..그러면서 우선연락만하재요 연락을 했습니다...
그날 저녘 술먹고 전화가왔어요 그리고 전화통화도 했습니다 우네요 저도울엇구요
한달간 헤어지고 힘들엇던거이야기하고 잘자라하며끊엇어요 새볔5시에또전화가왔어요. 니가 여기오면~ 너가 여기와서 이걸보게되면~ 이라는 걸사용하며 이야기하네요 출근할때 일어나서 전화하네요 못받앗어요 그뒤로 연락하다 제가 안하게됬습니다 .. 지금도 안하구있어요 참.. 이기적이네요 이사람... 헤어지고 좋은추억만 간직하며 좋았던 사진만 보고 견뎌내고있데요... 저는 그사람의 마지막 그 냉정한 장면만 기억하는데요..
자꾸 다시만나기힘들다며 그런말로 저에게 여지를 주는거같아서요 근데 너무 보구싶어요.....
제가 마음정리를 해야하는건 맞아요 잘알고있어요근데너무보고싶네요...
다시 연락이 올까요? 가까운곳에있어요 저도 쉬고있는지라 가고싶긴한데 가야할까요 ... 말아야할까요... 말아야하는게사실 답이겠죠 ...근데한번은꼭한번은 보고싶어요 그래야 제마음이풀릴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