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엄마랑 둘이 사는중임 아빠랑은 오래전에 이혼했고 지금은 새아빠 될 아저씨 만나는중임
엄마가 항상 아저씨 앞에서는 내가 잘못한거 말 안하고 안 혼내는게 집오면 엄청 혼내고 또 아저씨 앞에서는 아무 일 없다는 듯이 그러고 가식을 엄청 떰
사실 지금 싸운게 아니라 참다참다 나혼자 터진거임 속으로 ㅠㅠㅠ
또 엄마가 자기가 잘못한건 그럴 수도 있지 이러고 내가 말해도 듣지도 않고 니 씨부려라 난 안들을란다 이런식이거든?
나는 좀만 잘못해도 죽일듯이 화냄 그래놓고 뉴스에 가정폭력 이런거 나오면 난 저러진 않잖아 나한테 잘해라 이런식으로 말함
그리고 항상 일이 늦게 끝나서 밤10~11시에 들어온단 말이야 근데 새벽3시에 들어옴 내가 전화하면 일부러 전화도 안받고 이거에 대해서 미안하다고도 안함 걱정하는 나는 생각도 안함
아 또 입이 진짜 쌈 내가 아저씨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엄마한테 말하면 그걸 아저씨한테 말함 전부다 내가 말하면서 말하지 말라했는데도 ㅋㅋ
어떻게 생각하냐 조언좀 나 진짜 우울증 약도 먹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