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저 결혼 5년차 자식은없어요
남편은 조그맣게 렌트카운영중이고 저는 편의점 한곳 운영하다가 작년에 가맹점한곳 따로 차려서 2곳운영하고있어요 요즘 경기가 좋지않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여유있게벌고있어요
시누이는 연애인한다고 맨날 오디션보러다녔거든요 얼굴은 이뻐요 이제 23살인데 포기했나봐요 근데 시누이가 얘기했는지 아니면 시부모님이 얘기했는지
편의점한곳을 시누이에게 맏기자는거에요 그것도 점장으로요 알바면 저도 좋은마음에해주려고했어요
근데 남편은 요즘 어린사장들 많다고 어린나이에 하는게 좋다면서 저도 한곳만운영하면서 쉬라는데 전 절대싫거든요 맏겨놓고 저보고 왔다갔다하라는데
이제는 시부모님까지 저한테 전화가와요 시누이한테 그렇게 매정하냐면서요 남편은 계속 이런식으로나오면 자기 부모님돈 다 갚으라는데 참 ㅋㅋㅋ
결혼할때 1억 3천해주셨거든요 시부모님도 그거 갚으라고연락오고 안갚으면 이혼시킨다고그러네요
저 이상황 어찌해야할까요?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