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글을같이보려고합니다. 와이프는 29살 전 33살입니다. 결혼한지는 3념넘어갑니다
몇일전에 친구집에 놀러갔다가 친구와이프는 친구에게 항상 oo씨하며 존댓말을하더군요
친구는반말로하고 부러웠습니다.
친구와 한잔하다가 남자가 기죽고살면안된다고 저도 와이프한테 존댓말하라고 얘기하라고해서
곰곰히 생각해봤어요 제가 나이도 4살이나 더많은데 존댓말해야한다고생각합니다.
이곳에도 남편이 나이가 더 많은분들 계실텐데 반말하시나요?
곧장 와이프에게 앞으로 존댓말로 해줬으면 좋겠다고 얘기하니 말을안듣더군요
지금도 존댓말을 하지않고있습니다.
그래서 글도 올려보는거고 존댓말로 해야하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