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녀가 있는데 성격이 대충파악이 안되네요
성격이 보통 개인주의에다가(혼자있는거 좋아하고 혼자 잘하는게 많더라구요 옷가게 혼밥 혼여행 등등)독립적인 성격인거 같기도 해요 근데 겉으로만 봤을때는
웃음이 많고 천상여자인거 같고 말은없어보이는데
친해지면 말도많고 성격도 또 다르더라구요
말하는거는 조곤조곤하는데 노래방가면 춤추고 잘노는 성격이더라구요 어디가서 못논다는 말 들어본적 없다하더라구요 근데 다들 첫이미지만보고 순수한거 같다
순진한거같다 하고 또 다른사람은 차갑게 보인다 싸가지 없게 보인다 하지만 말하고 나면 또 다르더라구요
근데 친구들 말하는거 보면
뭔가 결혼해서 애낳으면 애가 넘어졌을때 어뜩해!!!!!!!
괜찮아?????????하는 안절부절 못하는 성격같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사람한테 상처를 많이받아 친구든 누구든
사람한테 선을 긋고 대한다고 하더라구요
친해지기까지 오래걸리다 하는데 ....
이런성격은 보통 약하다고 하는걸까요?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