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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도둑은 못한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른다
예수님이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라고 하시면서 가르쳐 주신 '주 기도문'에서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하면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른다
왜 꼭 아버지라 불러야 할까?
영적인 영혼의 부모이기 때문이라면 '어머니'라고 부를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의문을 가진 적이 있었다

성경을 깨닫고 보니 하나님은 로마서 1:20절에서 말씀하심같이 모든 만물을 통해 설명하셨다.
하나님은 오직 씨를 주시는 분이시오 씨를 받는 분이 아니시다
그러니 어머니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께 말씀의 씨를 받으시는 입장에서는 어머니요(갈 4:26)
제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의 씨를 전할 때는 신랑의 입장이 되셨다(마 9:15)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을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로마서1:20)


"씨 도둑은 못한다 "라는 말이 있다
유전자를 검사해보면 정확히 알겠지만 그에 앞서  용모나 성질이 닮기에 속일 수 없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런 원리를 통해 하나님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자녀 사이를 설명하고 계신다.하나님은 요한복음 1장 1절에서 하나님을 말씀이라고 소개하고 계신다
또한 이 말씀이 하나님의 씨라고 하신다.(눅8:11)
그러니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부모 자녀 관계가 성립되려면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 속에 하나님의 씨가 있어야지만 되는 것을 알려주셨다.(요한1서 3:9)

그러나 신앙인들 중에는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지 않고도 무조건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고 한다.
가인처럼 말이다
가인은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 제사드리며 하나님의 자녀로 고백했지만
하나님은 그의 제사를 받지 않으셨고 그를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하지 않으셨다
그 이유를 요한 1 서 3장 12절에서 알려주고 계신다

가인 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요한1서 3:12


성경에서는 하나님을 선이라 하시고 사단 마귀를 악이라 칭하신다(막 10:18, 히 6:5, 요 8:44)
하나님도 마귀도 영이기에 이 땅에서는 영은 사람을 들어 역사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 즉 하나님의 씨로 거듭난 자들을 들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는 일 즉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어 가게  하신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롬 8:28)


그러나 하나님의 씨로 거듭나지 못한 자들은 그 속에 하나님의 씨가 아닌 사람들의 계명의 가르침을 받아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에 힘써 오히려 하나님의 일을 방해하는 일을 한다.
본능으로 아는 것으로 말이다(유다서 1:10, 로마서 10:3)

2천 년 전 오직 하나님이 씨로 난 자는 예수님 한 분뿐 이셨고 예수님을 통해서만 하나님이 비유 비사로 감추어 둔 말씀을 열어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거듭날 수 있는 계시말씀을 깨닫게 하여 천국 길을 열어주셨지만 그 당시 종교 지도자들은 이미 자신들이 종교의 주인이 되어 가르치며
자신들의 신앙의 업적을 쌓고 있어서 예수님의 진리 말씀이 거슬려 예수님을 죽였다. 아벨의 제사만을 받는 하나님 앞에 아벨을 죽인 가인처럼 말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깨닫고 있지 않았기에 자기 생각으로 성경을 거짓되게 가르치고 그러다 보니 예수님은 이들에게 너희 아비는 거짓의 아비인 마귀다 하셨다(요 8:44)

그 결과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꼴이 되고 오히려 비유가 아닌 해석된 계시말씀을 증거하는 예수가 그들에겐 이단 중에 괴수 바알세불 귀신들린 자로 여겨진 것이다(마 12:24)

육적인 씨도둑을 못하는 것처럼 영적인 씨도둑도 못한다(베드로전서 1:23)
하나님의 씨(계시 말씀)를 받은 자는 오직 하나님의 뜻을 모두 깨달아  알기에 오직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일을 하고 하나님의 씨가 아닌 사람의 가르침(종교지도자들)을 받은 자들은 자기 의를 드러내며 자신들의 한 일을 자랑한다(롬 10:2~3)

이 시대도 하나님의 씨를 받은 자들은 협력하여 하나님의 선을 이루는 일을 한다.
어떠한 핍박 가운데서도 하나님이 약속의 말씀을 붙잡고 옳은 길 의의 길을 걸어간다. 주기도문의 기도처럼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도록 말이다.좁고 협착할 길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생명길이기에 기쁨으로 간다


하나님의 선한 일을 한 자들은 천국에 들어가고, 악한 일을 한 자들은 지옥불에 들어간다. 하나님의 선한 일을 한 자들은 하나님의 씨로 된자들이요

악한 일을 한 자들은 그 씨의 아비가 하나님이 아닌 마귀인것이다

이제는 교리비교를 통해 직접 깨닫고 거듭나자.

https://youtu.be/zYehZVELl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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