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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맘썰

tayo |2018.06.26 10:55
조회 675 |추천 2
수원사는 아빠입니다
아이를 데리고 2동탄 타요키즈까페를 데려갔죠

거기에 타요출동센터라는 장난감이 있는데
그곳에 한아이와 엄마가 놀고 있었죠

4살배기 우리아이가 재밌어보였는지
옆으로 다가가며 장난감에 손을 대자

그 엄마는 우리아이를 향해
"너 이거 가지고 놀고 싶니?너도 그렇듯이
우리아이도 놀고 싶어해" 라고 하며
오지말라고 원천차단하더군요
좀 같이 놀수도 있는데 말이죠
괜히 싸우기싫어 그냥 다른데 데려가서 놀았는데
그러고선 20분을 혼자 점거하며 놀더군요
참...자기 자식만 그렇게 중요한지
그 이후로 동탄키즈카페는 얼씬도 안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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