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수박자르다가 손에서 서걱소리나고 뭐가 흘러내리는 느낌이길래 뭐지?? 하고봤더니 진짜 무슨 손가락이 썰린것처럼 베여있길래 개놀라서 피 멈추느라 휴지 한 반통은 피닦느라 날림.. 근데 진짜 피 너무많이흘려서 어지러웠던거말곤 진짜 하나도안아팠음.. 몇년전일이라 지금은 흉터로 남았는데 진짜 식칼로 서걱소리 날정도로 찍으면서 베였는데 왜안아팠을까..궁금하다 사진은 희미하지만 그때생긴 흉터
그 수박자르다가 손에서 서걱소리나고 뭐가 흘러내리는 느낌이길래 뭐지?? 하고봤더니 진짜 무슨 손가락이 썰린것처럼 베여있길래 개놀라서 피 멈추느라 휴지 한 반통은 피닦느라 날림.. 근데 진짜 피 너무많이흘려서 어지러웠던거말곤 진짜 하나도안아팠음.. 몇년전일이라 지금은 흉터로 남았는데 진짜 식칼로 서걱소리 날정도로 찍으면서 베였는데 왜안아팠을까..궁금하다 사진은 희미하지만 그때생긴 흉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