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약이라고 주장하는 파란색 알약.
애초에 쥐약은 독극물이라 지나가다 슬쩍 흘릴 수도 없음. 방호장갑 끼고 살포해야되는거임
그리고 무슨 쥐약에 혈액응고제가 들어가... 눈깔이 터져 죽어... 그냥 중독사하는거지... 폐가 망가지는거다.
쥐약은 쥐를 죽이는 것 뿐 아니라 밖으로 나가서 죽게 하는게 목적이기 때문에 숨이 차게 하는거임.
이게 쥐약임. 페스트세븐마우스라고 있음.
원예해본 사람은 다 아는 개화촉진제
시청/구청에서 도포하는건 개인 화단처럼 섬세하게 관리가 불가능 하므로 비오기 전에 알약형태로 살포함
해당제품은 블루네이션으로 생각된다.
쥐약은 성분 때문에 저런 파란색이 아니라 청록색으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