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회식이라 마치고
태우러갔다 회사사람 이
전화와서 잠깐통화를 하는데
남편이 정도껏하라며 화를 냈어요ㅠ
잠깐 받은건데...
집에도착해서 다른집동으로 들어가길래 거기아니라고
아무리얘기해도 오지도않고
가는척하다 다시 갔는데
없어져저 전화를 했더니
야이신발 븅신취급하냐며 다짜고짜욕을 하지머에요
평소에 참 순한사람인데
술만먹으면 난폭해져요
이젠 무서워요 이제는 왜 나한테 이러냐고 말이 저도모르게나오고...
남편에게 맘이 예전같지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