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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빠한테 설렌 모먼트 하나씩 적고가

쓰니 |2018.06.28 01:55
조회 156 |추천 0

썸남 짝남 남사친한테 설렌 모먼트는 봤어도 아빠한테 설렌 건 본 적이 없어서..ㅎㅎ

꼭 나한테 한 게 아니라도 돼!
아빠가 엄마한테나.. 주변 사람한테나..

설렌다고는 적었지만 약간 설렘도 있겠지만 아빠의 매너와 자상함이 보이는? 그런 순간들!

나부터 말하자면 난 아빠가 엄마 생리주기때마다 엄마 기분 맞춰주고 엄마가 짜증내도 다 받아주고 아빠 회사 좀 늦게 출근하면서까지 빨래 설거지 완벽하게 다해놓고선 엄마한테 문자로 오늘은 푹쉬어 라고 한 거!!
엄마한테 듣고 완전 설렜어..

너넨 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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