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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노동자들 신경 안 쓰고 다녀도 괜찮을까...?

ㅇㅇ |2018.06.28 03:42
조회 106,089 |추천 344
허억 이게 뭐라고 오늘의 판까지 갔지ㅜㅜ 저도 제가 안전불감증 같아서 쓴 글이였는데...,, 제가 안전불감증인거 맞았네요.., 걱정 해 주신 분들 진짜 감사해요..... 요즘은 일찍 들어가고 있어요!:) 늦는 날에는 아빠가 데리러 와 주시구... 국적이나 성별 상관없이 그냥 사람 자체가 위험할 때도 있네요..,

그런데 댓글 읽다 보니까 말을 그냥 싸지르신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줘도 안 먹는다, 그냥 가다가 __당해라 이런 식의 댓은 자제 부탁드려요 나이, 성별 다 떠나서 기분이 나쁘지 않을까요? 그리고 제게 득 될게 뭐가 있다고 외노자 분들 혐오 조장글을 쓰겠습니까ㅠㅡㅜ 확실하지 않으면 본인께서 추측한걸로 사람 몰아가지 말아주세요

아무튼! 걱정해주시고 조언 해 주신 분들 진짜 너무너무 감사해요ㅠㅠ



((쓰기 편하게 음슴체로 쓰겠음 문맥 틀릴수도 있는데 이해바람

나는 중2 여중생임 요즘 시험기간 이잖슴 그래서 독서실 다니고 있는데 독서실 끝나고 나오면 새벽 2시 쯤 되는데 우리 동네에 외국인 노동자 분들이 쫌 많음... 얼마 전 까지는 안 그랬는데 몇 달 사이에 엄청 많이 늘어남 사실 이슬람 사람들 얘기 듣기 전 까지는 아무생각 없었는데 판이나 트위터에서 다른 분들이 겪은 일들 보니까 소름돋는거임 친구 중에서도 외국인 노동자가 술 마시고 본인한테 소리 질렀다고 하는 애도 있고.. 편견 없이 사람 보려고 하는데 쫌 많이 무서워서.. 오늘도 집 오는데(집 오는 길이 약간 골목이야..ㅠㅠ) 외국인들 6~7명 정도가 앉아있고 나 보면서 뭐라 하는거야ㅠㅠ 일단 그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 자체가 영어는 아니었음 아랍어?? 그런거였어 그 전까지는 우리 동네는 안전하겠지~ 이러면서 다녔는데... 그냥 내가 예민한걸까?? 아 그리고 골목에 있는 외국인들 거의 다 같은 사람임ㅇㅇ 인원 수 없을 땐 4명 정도 있었구 많을 때 본건 15명 이상이었더
추천수344
반대수17
베플현무아빠|2018.07.01 14:49
강간당하고 토막내고 지네나라로 도망가면 경찰도못잡는다 야간에 외출자제하고 호신용품챙겨다니고 친구나 부모님과 함께다녀 겁주는게 아니고 널위해서 하는얘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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