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6.28. 낮
사탄악령이 든 파리놈과의 이틀간의 치열한 전투를 승리로 마치고,
몹시 피곤하고 온몸이 나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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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악령들은 패퇴하여 제거되었으니, 오랜만에 다시 찾은 평화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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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누나가기주형과 통화해보니, 모레 토요일 오전 11;30경에
요양원 엄마를 면회가 전화통화시켜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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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요행히 엄마가 아직 생존해계신 거같고 사망마귀가 제거되었으니, 요양원 엄마는 내년 2019.1 새 예루살렘성전이 하늘에서
내려올 때까지 7개월여 충분히 인내하여 버티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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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시 엄마는 천주교 영세를 받으신분이니, 천국 성전에 참예할 자격이 있으신 분이시고, 그 새 예루살렘성전에서 2~3년여 더 여생을 보내시다가 타계하시리라 예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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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남겨진 문제는 내가 창조해드린 영화체 엄마뿐인데,
영화체 엄마는 서창도서관을 떠나 동사무소에서 공공근로중이시다
말씀하시니, 언제 어찌뵙게 될수 있을 지를 전혀 모르겟다.
영화체 엄마의 수명은 증산이 우주수명 5만4천살이라 하였으니,
언젠간 영화체 엄마도 새 예루살렘성전으로 모셔져와 1000살 수명의 나와 함께 영생하시리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