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에 전송되어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방향을 일으키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의 특전사의 상의를 벗고 구보, 차가운 물에 뛰어드는 장병들의 위용,
눈밭에서 훈련 받는 장병들의 표정 등 강력한 포스의 사진들이 해외 네티즌들의
시선을 잡아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습을 본 대다수 네티즌들은 한국군을 "아주 멋지고(awesome) 굉장한 군인"으로
평하고 있다고 합니다. 현역 시절 특전사하면 제일먼저 생각나는 구호가 '‘안 되면 되게 하라',
'사나이 태어나 한번 죽지 두 번죽나' ,'이한 목숨 영원한 조국에' 등이 기억됩니다.
이들의 이러한 고강도의 훈련이 있었기에 우리 군이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 강한 군대로
성장 할 수 있었으며, 또한 이들의 이러한 노력으로 우리나라가 경제 대국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이며, 우리가 편안한 날을 보낼 수 있는 것 아닌지요? 이와 같은 노력은 물론 특전부대 요원들만이 하는 것은 아니리라 봅니다.
오늘도 푸른 군복을 자랑스럽게 입고 각자 위치에서 맡은 바 임무에 여념이 없는 수십만
장병들의 노고가 있기 때문임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이들이야말로 '강한 남자', '아주 멋진 사나이' 들이라 부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