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은 사귄지 이제 두달때이구요 ㅎㅎ
저희 커플음 처음부터 장거리 커플이엇어요 ㅎ
소개로 만낫구요 ㅎㅎ
첨엔 되게 성격이 잘맞는다고 생각햇는데
그런건 아니더라구요 ㅎㅎ
그치만 서로 잘하려고 노력하고 이사람 자체가 좋아져 잘 사귀고 잇습니다 ㅎㅎ
저희 커플은 사정상 약속을 잡아 데이트하기 힘들어서 시간이 나면 틈틈히 데이트를 하는데 보통 제가 남친동네로 가서 데이트를 해요 ㅎㅎ 남친은 저희동네로 온게 정말 드물구요.. 근데 이게 사정상 이런거니깐 안서운햇는데... 남친이 올만한 상황인데도 안오니깐 서운해지더라구요...
전 진짜 좀이라도 틈이나면 보고싶어서 운전해서 왕복하면 만난시간보다 운전한 시간이 더 길어요..근데도 보고싶어서 갓는데..
물론 남친도 고맙다고 하구요...사람마다 사정이 다 다르긴 한데 ...ㅠㅜ
그냥 제 입장에선 충분히 올수잇는데 안오니깐 서운해지네요...
이런걸로 서운해하면 좀 그런가요?..
너무 애같나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