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2월결혼예정이에요 어제 예랑이랑 싸우고 너무기분나쁘네요 예비시어머니가 상견례할때 분명 아파트해주신다고했어요 처음부터 말을안했으면 모를까 좋은아파트해준신다고해서 감사하다고말씀드렸어요 근데 갑자기 사정이생겼다면서 1억5천만 해주신다고해서 그래요 1억 5천해주시는것도 많이해주시는거죠 근데 본인입으로 아파트해주신다고해놓고 예랑이는 좋은빌라있는데 거기는 매매가 가능할거같다면서 빌라들어가면안되겠냐는데
저 정말 빌라는 너무싫어요 지금도 아파트살고있는데 신혼집은 아파트에서 시작하고싶은데 제가 욕심부리는걸까요? 예랑이는 힘들어하고 제가 오빠어머니 좀 웃긴다고하니까 사정이있으셔서 그런건데 왜그러냐고 저한테 오히려화내고 서로 집문제때문에 민감해지고 저희 부모님이 지원해줄테니까 아파트들어가라는데
예랑이는 저희 부모님지원 괜찮다고 계속거절하고 아파트 빚없이 시작해서 돈모으고싶은데 제가 잘못된거고 나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