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 하나하나씩 다 확인해 봤는데 댓글 중에서 친구가 볼 수도 있는데 그거 감당하고 올리는 거 맞냐고 물어보는 댓글이 있어서 그거에 답변할게. 나도 뒷감당하고 올리는 게 맞아 솔직히 친구가 이러는 거 참으려고는 했는데 계속 이러니까 나도 더 이상 참을 수 없을 거 같아서 올리는 거야 이미 친구가 이걸 보면 사이가 멀어질 거 같지만 난 그걸 노리고 올렸어. 차라리 내가 올린 글들이랑 댓글들 보고 자신이 얼마나 나한테 심하게 대했는 지 깨닫게 하려고. 그리고 댓글 중에서 현실성 없다, 주작 아니냐 등 이런 댓글이 많았는데 내가 맹세하고 주작이 절대로 아니라는 건 확실해. 그리고 카톡 증거들 모두 이번 년도 4월~6월 쯤에 왔던 것들이고, 모두 진짜로 했던 카톡들이야. 그리고 댓글 쓴 적도 없으니까 댓글 혼자 쓴다는 댓글 남기지 마.
+ 톡 증거는 내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