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24452
*할아버지 죽음!*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651
*기묘한 체험*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1851
*망토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45112
*하얀영혼귀신*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1985
*옆집 무당아주머니*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2818
*예지몽*
http://m.pann.nate.com/talk/pann/342459853
지난 목요일날 써놨는데 ㅠㅠ
무서운 사진때문인가 지워졌네요ㅠㅠ
열심히 써놨는데... ㅠㅠ
암튼 그때쓴글을 최대한 살려서 다시 써볼께요
엊그제 술을 넘나 많이마시고
어제 좀 쉬다가 넘나일찍 잠들어서
오늘은 넘나일찍 깼네요~~^^
다시한번 제글은 아주최악이라 읽으시는 분들이
힘들수있다는점 다시한번 공지하고
시작하겠습니다.
***빙의귀신***
제가 지난글에서 일하는고등학교인 타지로
가야한다는글 읽으신적 있으실꺼임.
일단 내가 산업체부설고등학교에 들어간건
나는 일단 공부를 더럽게 못했음. 그리고 공부에
흥미도 없었고 오죽하면 수업시간에 하도 떠들어서
선생님이 자라고했음. 맞음 내가항상 글쓰면서
공지하는 제글이 아주최악이라는점은 내가 공부도
못했고 고졸이라 글쓰는 필력이 다른사람에 비해
넘나 능력치가 많이딸림.
공부에 흥미도없고 공부도못하고...
제글읽으시는분들 할아버지 죽음편에서
날불러세웠던 친구의 언니소개로 알게된
고등학교가 바로 일하면서 돈버는
산업체 부설고등학교를 알게됐음.
지난글 읽으시는 분들은 아실꺼임.
다마고치도 못키우고 삐삐도 없고 폐가에서
푸세식에 씻는환경도 열악하기 그지없는 나는
마치 귀신이 살아있는자에 대한 혹은 살면서의
한이있듯 나에게는 항상 돈에 한이맺혔음.
그래서 나는 적어도 돈에 한이 맺히지 말자!
이생각으로 그고등학교에 들어갔었음.
참 제목을 무엇으로 할까??? 한참을 고민했음.
날잡아먹으려하는 귀신이라 할까하다가
제목이 넘나길어서 흡혈귀? 흡혈귀신으로
지을까하다 내피를 빨아먹지 않으므로
그냥 고심하다 빙의귀신이라 지었음.
고등학교입학해서 초반때는 나름일도 많이하고
했다가 일감이줄어들어서 교육받으면
소량의 교육비를 받으면서 학교생활을 해서
초반땐 일적으로 그렇게 힘들지 않았었음.
평소수업할때는 거의자기일수였고
컴퓨터수업때 그당시 인기있던 싸이월드와 버디버디등
개인홈피관리하면서 채팅하기 일수였음.
그러다 일감이 증가했는데 처음에는 소량부분으로만
증가해서 일단 조장급만 일을 들어갔었음.
내가그다음에 들어간거로 기억하는데
나는 그당시 키도크고 덩치도 컷기에 내가있는 부서에
3가지일을 할수있는 유일한 사람이였음.
그때가 고2초반때 일을 들어갔었는데 나는 공부는
못해도 일은 곧잘했었음. 고2부터 고3까지 일하다가
나는 일은 잘했던 애기에 고3때 일감증폭될때에는
회사와 학교규정에 맞게 학교는 정상등교로 처리했고
4시간 잔업근무를 했었는데 내가 일을 워낙잘했다
보니깐 내가주로 잔업근무를 들어갔었음.
반장 아주머니랑 친하기도 친했어서 일하는데
재미붙이며일했었는데...
-이게 쉴틈없이 일만 계속하다보니 고3여름때
몸이좀 고되고 힘들었나봄. 처음엔 장염이 왔었는데
나 평소에 밥진짜 잘먹음. 자가다도 맛있는거 먹자!
이소리면 벌떡일어나서 먹고 막 맛있는거면
기본 두그릇을 먹던 내가 장염오니 입맛도 없고
며칠을 못먹고 그러니 몸에 힘은없고 거기다
몸살기운마저 있으니 몸이 허해졌나봄.
하루는 반장아주머니랑 친해서 하루 휴무를 받고
병원갔다와서 쉬는데...
저녁때 친구들은 하나둘씩 다들퇴근하고
몇몇방들은 치킨에 콜라를 마시며 방회식을 하고있었고
내가묶었던 방은 내가아팠기에 그날 치킨회식을못했음.
한참 자고있었음. 내가 고등학교오면서 일이 고되니
새벽에도 어지간하면 잘안깨고 잘자는데
그날은 내가 병원다녀와서 한숨자서 그런지
새벽에 깼는데 화장실이 가고싶어서
일단 화장실에 갔음.
갔다 나오는데 와우 먼가 반짝이는 형체가
좌우로 뿅뿅뿅하면서 사라지는거 아니겠음.??
일단방에들어와서 좀더 잘려고 눈을감았음.
잠깐 잤다가 다시깼는데 무언가 느낌이
이상한거임. 신발장쪽에 이상한 기분이 들어
그쪽을봤는데 하얀소복입은 여자가 등을돌리고
쭈구리고 앉아있는거임. 나는 아~ 지난번
망토귀신처럼 한번 눈감고 나면 사라지겠지!
하고 눈을감고 다시떳는데...
와~~~~ 그귀신이 내바로 앞10cm 정도 거리에서
나를 보고있는거임. 난 넘나 놀래서 다시눈을
감았다 떳는데 그래도 앞에있는거임.
난이게 먼가싶고 너무무서워서 일단은
옆친구한테 도움을 청하고싶어서 옆으로 몸을
돌릴려는데 몸이 안돌아가지는거임.
밑에가 느낌이 하나도없는듯한 느낌이 들어서
밑에를봤는데 그귀신다리가 내하체에 포개져있어서
움직이지도 않고 난순간 살아야겠다는 강한
의지가있어서 최대한 소리높여가며
옆친구한테 ㅇㅇ아 나무서워! 하는데
말은 할수가있는거임. 다행이다 생각이 들었는데
그순간 이귀신이 살아있는자에대해 많이
부러웠나봄. 내몸으로 들어오려고 막돌진하려는데
내가 무섭다고 한소리에 내방에 자던 친구들이
다들깨서는 신발장 근처에 자던 친구가
다행히도 불을켜주고 나도 그순간 무서워서
있는힘껏 옆친구를 안았었음.
일어난친구들이 무슨일이냐며 왜무섭냐며 멀봤냐며
물어봤는데... 나는 그날 친구한테 무서움을 굳이
주고싶지않아서 그냥 무서운꿈꿨다는 이야기만
하고 친구들을 재웠었음.
그당시에 내가 고딩때 친해진 친구한테는
내가 이런일이있었다 말은했는데
나랑 같이 방쓰던 친구들은 내가 졸업식날
사실은 이런일이있었다 말해줬음.
긁읽으시는분들 아무리 일감이 많다고해도
너무 몸혹사시키며 일하지마세요!
사람이 몸이 너무허해지면 안좋은기가 빨리
내몸에 흡수되서 넘나 안좋아요!
충분한휴식과 충분히 드시고 충분히 잠을자야함.
참 이번편은 워밍업이고 이제 본격적으로
다음글부터 제가 이글쓰려고 소소하게
일어났던 무서운이야기부터 풀어놨음.
다음편은 바로바로 첫번째 무당예언에대해
글을 쓰려고함. 짧게쓰면 5편까지 쓸것같고
이걸 나눠서쓰면 10편정도 될텐데
글마무리할때가 머지않은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