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페미들의 행태를 보면 가면 갈 수록 도가 지나치다는 말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왜냐고? 지난번 마재(액시스 마이콜)이 혜화역을 두 번 방문하며 셀카로 방송을 진행하며 팬들도 접근을 하지못하게 했다. 그런데 이 미친 사람들은 초상권이니 어쩌니 하면서 수백명이 떼거지로 몰려가서 욕설과 인신공격 심지어는 폭력까지 동원했다. 나는 일련의 영상들과 페미들의 주장들 그리고 여러가지 인터넷 자료들과 서적들을 보면서 페미의 실체를 알 수가 있었다.여기서 나는 한 마디로 정의하자면 페미니즘=마오이즘이다. 그리고 페미니스트들은 문화대혁명 당시의 홍위병을 뺨 친다. 홍위병이 뭐냐? 라고 질문하는 사람은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근대 동아시아 역사를 공부한다면 금방 쉽게 알 수 있는 것들이다.과거 마오쩌둥 집권시기에 마오쩌둥은 자신의 부인이자 애인인 창칭(江靑)을 비롯한 4인방에게 모든 일을 맡겼다. 그 결과 문화대혁명이 일어났고 거기에 앞장선 것이 바로 홍위병들이었다. 이들은 항상 혁명무죄 조반유리(革命無罪 造反有理)를 외치며 모택동 어록을 항상 들고다녔다. 이들을 통해 6.25에 중공군을 이끌고 나간 펑더화이(팽덕회,彭德懷)를 숙청하고 정적이던 덩샤오핑(등소평,鄧小平)을 하방(下放:지방으로 모든 재산 몰수후 추방시킨다.)시킨다. 그리고 실용주의에 대한 이해심이 깊었던 덩의 동지였던 류사오치(류소기,劉小奇)마저 죽여버렸다. 당시 덩이 살아 남을 수 있던 것도 저우언라이(주은래,周恩來)의 배려 덕분이었다고 회고한 바가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페미 뿐 아니라 전 세계의 페미들은 모두 뿌리가 같다. 이는 1960년대에 생긴 백인 여성우월주의가 그 시초이다. 하지만 더 거슬러 올라가면 이는 모두 서구의 극좌 지식인들에 의한 정체성 정치의 한 축을 보여준 거에 불과하다.
왜 여성을 공격하느냐? 라고 하는 이들은 분명 있을 것이다. 하지만 혜화역의 시위행태를 보면 눈살을 찌뿌리게 하는 장면들이 수도 없이 포착됬다. 마재는 팩트로 저들에게 응수했고 저들은 논파당하자 폭력과 욕설로 맞불을 놓는 상황. 보겸+하이루로 알려진 보이루를 이들은 보X+하이루라고 왜곡하며 새로운 남혐 단어인 자이루(자X+하이루)를 만들어 쓰면서 자매+하이루라는 궁색한 변명을 한다. 그리고 이것을 또 언론들은 좋다고 주워먹는다. 여기서 수많은 여성단체들이 뒤에서 지원해 준 것이 속속히 백일하에 밝혀지고 있고 아무리 손절을 한다고 해봐야 소용이 없다.
제 아무리 메갈/워마드는 페미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이들의 주장은 이미 1년 9개월전인 2016년 9월 22~23일에 충남 아산에서 열린 [2016 여성회의 ~새로운 물결 페미니즘 이어달리기~]라는 여성계에서 주최해 여성의, 여성을 의한, 여성을 위한 행사가 열렸고 메갈/워마드의 행동이 매우 합리적이라고 합리화 시키면서 '제 3세대 페미니스트'로 공인하기에 이른다.
이들 메갈/워마드를 비롯한 여초 커뮤니티가 저지른 만행은 그야말로 '너는 도대체 어느나라 국민이냐?'라고 묻고 싶을 정도로 매우 심각하다.2015년 매르스 사태가 터지기 전부터 일베에서 남혐을 일삼아 왔고 2015년 매르스의 첫 국내환자가 남성임을 꼬집으며 '매르스 갤러리'에서 엄청난 분탕질을 쳤다. 그 결과 DC인사이드의 대표가 자제하라고 할 정도의 사태로 번졌고 견디지 못한 이들은 독립된 커뮤니티 '메갈리아'를 창립하기에 이른다. 그리고 이듬해 4월 유괴된 피해아동 비하, 6월에는 6.25 참전용사를 비하하면서 6.25를 육방패,고기파티 등등으로 모욕을 한다. 그리고 동시에 부동액 사태를 일으켜 사회적 물의를 빚었고 페미나치 선언을 하기에 이른다.
여기서 하켄 크로이츠(나치 깃발)을 변형해서 그걸 독일가서 해 봐라. 당신들은 바로 총에 맞아 죽을 것이다. 독일 뿐 아니라 유럽에서는 나치는 금기시되는 것을 명심하라.
그리고 2016년 광복절에는 독립투사 분들이 모욕을 당하고 결국 윤씨 문중회측에서 고소를 당한다. 거기다 이틀 뒤에는 윤봉길 의사와 안중근 의사의 사진을 가공해서 모욕하지를 않나 전범기인 욱일기와 태극기를 합성해서 국가를 모욕하지를 않나. 정말 지긋지긋할 정도이다. 그런데 이런 단체를 여성계는 페미니스트로 인정을 함으로써 손절을 한다는 것은 '거짓말'로 밖에 설명이 안된다.
여기서 나는 참 저 페미니스트들이 홍위병으로 보여서 참 걱정이다. 앞으로 저들은 여성계의 '높으신 나으리'들에게 이용당하고 팽 당할 것이다.
젊은 여성들... 정신차려. 나는 아니라고 하겠지만 내심 찔리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이는 분명한 또 다른 형태의 '문화대혁명'일 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으니 속히 돌아오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