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사한테 장문으로 혼내시는 카톡이 와있는데 무서워서 못보겠어요...ㅠㅠ
오늘을 포함해서 요근래 이래저랴 실수를 많이 해서 화가 많이 나셨더라구여...
제가 스케줄 근무라서 아직은 안보고 있어도 자느라 안보려니 할텐데 내일 아침에는 봐야하니까요...
읽으면 멘탈 바삭바삭 깨질것같아요ㅠㅠ
미리보기로 일부만 봤는데 마지막 부분에 뭐라고 써있을지도 무섭고...ㅠㅠ
그 카톡을 보고서 출근도 해야하는데 ...ㅠㅠ
무슨 낯으로 선배님들 얼굴을 뵐것이며 이렇게 혼나는게 저 스스로도 처음이 아닌걸 알아서 더 무섭네여...ㅠㅠㅠ
이게 뭐라고 잠도 못자고 스트레스가..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