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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가될뻔한26살 20대이야기

몸짱마니아 |2018.07.02 16:07
조회 259 |추천 0
안녕 사실 네이트판은 처음인데 몇자 끄적여볼게
나는 현재26살이고 얼마전에 교통사고가나서 지금은 백수야...회사에서 잘렷어 모아놓은돈은 이제천단위를바라보고잇어.. 영업직을했거든 많이 벌때는 세후260-70정도고 평타는 230정도 벌엇어. 작년에 백수로 지내서 너무힘들엇거든 그래서 작년말부터 꼬박꼬박 100이상은 무조건 카카오뱅크로 때려놓고잇어....예전에 대학교는 연영과 지잡대로갓고 기획사 연습생으로 보조출연부터 시작해서 이미지단역으로도 촬영하고 3개월정도 하니깐 kbs미니드라마 x도 촬영하고 연예인들도 실제로보고 같이 촬영도 했엇지 그렇게 이미지단역하다가 드라마 XX고정출연하는 오디션에 합격을하고 학교에 휴학을하러갓지 부모님이랑 우리집은 잘사는편도 아니여서 나는 빨리독립하고싶은마음에 성공이라는 희망을 바라보고 자퇴를하러갓지 이제나는 촬영만하고 매니저가 잡아주는 스케줄에 맞춰서 고정으로 나가면 되는상황이였어

그치만 학부장 X년은 내가 학교생활하면서 자녀가 쑥기가없다 자녀는 학교에다녀서 더배워야한다 자녀가 생활을 잘못한다는등 사탕발린 세치혀를 뱀처럼 혀를 굴려서 독사같은년 꼬임에 넘어가 나는 결국 기획사를 나오고 방학동안 잠수를 탓고 대표는 미춰서 날뛰엇지....투자한 돈이 얼만데 그계약을 파기하냐 학교보다 니인생이 중요하다 너는 데뷔해야된다 라고햇는데 뭐어쩌겟어... 부모이기는 자식잇을지모르겠지만 나는 내인생에 굴러온 그런 황금같은 기회를 놓쳣지. 그리고 학교다니다가 학교를 제대로 다닌것도 아니야
학교에서 안좋은사건이 생겨서 학교에도 잘안나가고 결석하고 학점도 개판치고 뭐아무튼 그랫어...그리고
처음으로 사회나와서 직장이라는곳을 다녀보고 일하고 돈도 못받아보고 돈도 떼여보고 그리고 나서 남들다가는 군대가고 ....그때 그기회를 잡앗으면 나는 지금쯤 어떻게 됫을까 참궁금하다.....현실은 냉정하더라 배운거라고 도둑질이라고
활발한성격 때문에 영업이라는걸 군대 전역하고 시작하고
앞만 바라보며 그렇게 달렷는데 결국이사단이 낫네....
나는 앞으로 뭐하고 살지 앞길이막막하다...
사회는 참 잔인한거같아. 그리고 냉혹한 현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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