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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방탈]웅*북클럽 해지 하신분?

이거뭔가요 |2018.07.02 17:49
조회 3,653 |추천 2

 

 

 [추가글]

고객센터랑도 통화해보고 지국장이란 사람과도 통화해 봤습니다

근데 이상한건 고객선터에서는 본사에서는 계약서 가지고 있는게 없다, 지국에 있다 라고

말하고 있고 지국장은 계약서는 모두 본사로 보낸다, 그래서 지금 가지고 있는게 없다,

본사에 의뢰중이다, 라는 답변만 내놓고 있습니다,

이건 먼가여,,, 서로 책임 떠넘기기 놀이 하나여,,계약서 사본 못 받았으니 사본 보내달라고 그거 가지고 장난 치는 건가여?? 이거 대기업 아니였나여?? 어째서 이런 경우가 있나여?? 일단 계약하고 보자?? 그래놓고 배째라?? 이 잘못이니 니가 알아서 해라?? 콜센터에서 잘못 안내가 나갔다?? 그 무엇 하나 믿을수가 없습니다, 여기 진짜 완전 양아치 기업,,ㅎㄷㄷ,,,

 

 

 

 

 

 

 

 

 

 

방탈지송합니다..

그래도 여기가 젤 잘 아실뜻 해서..

 

같은 아파트에 친하게 지내던 언니가 웅*북클럽을 시작하게 돼서 가입했어여..

그게 벌써 19개월 전..

큰애가 6학년 이고 작은애가 4학년, 거기다 그 집아이들과 우리집 아이들은 친한 사이구여

시기적으로 제가 일을 막 시작할때라 언니를 믿고 한달에 다합쳐 20만원이 넘는 돈으로 

계약을 했지여

근데 이게 정말, 단 하나도, 효과도 없고..

거기다 학습지는 포장도 뜯지도 않고 쌓이고 책도 마찮가지로 뜯지도 않은 상태로

쌓에게 되더라구여..

그래서 해지를 하까 싶어 그 판매한 언니에게 얘기를 했죠.

그랬더니 65,000원 씩 2명(130,000)을 결제하면 공부방에서 학습지도 봐주고

논술??역사?? 수업도 해준다 하더군여..

믿었죠..(믿은 나년이 병신이지..--)

수업시간은 자기 맘대로 변경에다가 성과는 정말 단 1도 없고..

정말 한달에 거진 35만원 씩이나 갖다 바치는게 아까운 거예여

그 사이에 학습지는 또 쌓여만 가죠, 판매한 언니는 애들이 수업을 재밌어 한다며

잘 따라오고 있다며, 뭔 과학책??그런걸로 바꿔서 넣어준다고 했고 전 그때까지도 믿었죠

 

근데 이제 진짜 아니다 싶어 해지 금액을 알아보니 2백만원이 넘더라구여

눈 돌아갔죠,,;;;;

아니,,,내가 19개월동안 미납한것도 아니고 꼬박 돈 다냈는데 2백이라니!!!!

알아봤죠,계약을 그렇게 했데여. 36개월로,,;;;

난 계약서 사본 받은 적도 없고, 36개월이라고 들은 적 없는데;;;;;;

 

근데 더웃긴거 본사 반응;;;지들은 조항에 있는 것을 안내 해 줄수밖에 없다, 계약에 관한사항은

지국장한테 있다, 고객님이 싸인 했기에 어쩔수 없다, 지국장에게 전하겠다. 이게 끝!!

 

지국장도 니가 싸인했잖아?? 내가 책 억지로 넣었니??해약하려면 돈 내!!!

 

다  이얘기임.

 

그래서 판매한 언니랑 톡으로 말싸움??이런거 비슷하게 했어여

저는 이 말이 자기가 대신에 해약금 내준다는 말 같은데,, 아닌가여??

아닌데 왜 책을 받아서 팔아서 돈을 마련하겟다 이렇게 써 놓은 거죠??

(중간에 24개월은 차라리 개월수를 24개월로 내려 주면 24개월 다채우겠다는 거임)

 

이거 해보신분 의견 쫌 주세요,,진짜 사람 진상되는거 순간이네여..;;;;;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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