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이 대통령이 되고 너무나 급격하게 적화가 시작됬다.
임기 1년 차, 엄청난 속도로 진행중이다.
그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물밑작업이 있었으리라.
당선되자마자 적폐라며, 우파인재를 잽싸게 처리하여, 지방선거 대승을 거뒀다.
그리고 김정은과 카메라 없는 비밀회담을 몇 차례...
트럼프는 사업가다.
미국은 생각했을 것이다.
유럽과의 관계.
지속적으로 미국을 위협하는 is 및 이슬람단체들.
그리고 세계적으로 가장 문제시되는 이슬람난민.
이것과
북한 김정은의 핵.
이미 북한세력이 침투하여 적화되고 있는 남한.
북한의 경우, 원하는 것은
주한미군과 미국에 의한 대북위협 금지.
+경제적 지원.
이 두 개 정도만 합해져도 자기가 군림하고 있을 때 적화가 가능 할 것이다.
이미 남한에서도 북한간첩 주사파가 정권을 쥐고 있기 때문에.
미국은 어차피 김정은은 핵을 가지고 있을 것이고,
가지고 있는다고 하여, 쓰지는 않을 것이란 것을 안다.
다만, 세계의 이목을 생각하여 급하게 발을 빼진 않을 것이다.
결과, 미북회담과 트럼프와 문재인의 몇차례 딜교환.
난민문제에 대하여
문재인이 그렇게 부르짖던 소통을 안하는 이유?
40만명이 넘는 난민반대 청원에도 침묵과 결코 바뀌지않고 추진하겠다는 것.
(이미 이들은 안다. 우리 국민들은 시간이 지나면 뭐든 금방 흥미가 식는다는 것을...)
드루킹문제도 그저 침.묵.했을 뿐이지만 이미 다들 잊어갔다.
댓글조작에 의한 언론플레이.
조직화된 단체들, 자극적인 선동내용으로 집단세뇌당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국민들이 아시는 지 모르겠지만 나는 굉장히 충격을 먹었다.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세월호사태와
518날은 네이버 메인이 한 화면 가득 채워지고 그것이 몇날몇일이고 기사화되었다.
그러나 문재인 임기 1주년인 지난 625날은
러시아축구관람하고 돌아와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행정식엔 나가지않고,
네이버기사도 한개 두개가 메인에 몇시간 걸린 것이 전부였다.
정말 티를 내도 이만큼 티를 내는구나! 하고 기가찼다.
그만큼 이미 포털사이트와 언론은 현 정부 손아귀에 있다는 것이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미 유명인과 정부의 편에 있는 당에 의해
말도 안되는 주장들을 계속 듣게 될 것이다.
-한때는 우리도 난민이었습니다-
그리고 그저 그들이 원하는 일은 아무 제재없이 진행될 것이고,
침묵으로 시간만 지나면 이미 모든 것은 끝나있을 것이다.
시위를 해도, 기사 몇 줄.
몇날 며칠이 지나버리면 끝난다는 거다.
소통을 하겠다면서
최저임금상승으로 인한 물가상승.
대기업 제재 기업자본 국내이탈.
최대의 실업률.
자영업의 폭망.
계속된 세금 인상.
그로인한 민원이 폭발해도 그저 소득주도성장 감행.
세금퍼주기식 탁상행정.
현재 정부가 취업률감소로
광고하고 있는 중소기업5년재직하면 3천만원지급...
결국 다 세금...
문재인정부가 되면 바뀔꺼라는 국민들의 이상은 이미 빗나갔다.
그냥 지금껏해왔던대로
하고 싶은 것은 밀어부칠 것이고,
반대가 있어도 그저 시간만 흘러가도록 할 것이다.
그들은 북한에게 이익만 있다면
남한따윈 관계가 없는 거다.
트럼프가 내건 딜.
대북제재 폐지. 주한미군철수 할 것이니
세계적 난제거리 난민수용해라!
이것을 막을 방법이 과연 있을까 싶다...
아니 제발 막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