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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을 무시하는 아내...

신발 |2018.07.04 22:51
조회 3,702 |추천 0

제목그대로 입니다.

 

무시합니다.

 

아이는 둘 4,5살...

 

매일같이 화를내고 짜증냅니다.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어버렸습니다.

 

아이들에 대한 짜증 본인에 대한... 그리고 저에 대한 모든 짜증들을 소리높혀 저를 위협하고

 

무시합니다.

 

집에 있으면 차라리 나가있으랍니다. 보기 싫다고...

 

 

 

그 사람이 더 사랑해서 결혼했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실수령 연 6천이상 벌어요. 주 5일제 주말마다 항상 같이 있습니다.

 

애들한테 잘하려 노력합니다. 애들도 저 좋아합니다.

(애들은 아빠를 더 좋아합니다.)

 

 

미치겠습니다.

 

정신과 가봐야하나요?

 

정신과에서 이러한 스트레스에 대해 해결책을 줄 수 있을까요?

 

 

 

 

매일매일 생활이 짜증이고.... 저한테 오는 짜증이 쌓여

 

제가 때때로 아이들한테 하는것 같습니다.

 

지나치게 감정적으로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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