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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져버린 친구들은 버렸건 버려졌건 짜피 다 떠날 사람이었던거란건 똑같애

ㅇㅇ |2018.07.05 04:55
조회 16,908 |추천 3

내 치우지 못한채 먼지쌓인 방엔 아무도 초대를 안해
벌써 혼자 일주일이 지나갔네 웃지마

추천수3
반대수30
베플ㅇㅇ|2018.07.05 15:08
저거 예전에 가방이 따로 있는 줄 알았는데 옷 와서 보니 옷에 가방이 있던거다 하면서 올린 쇼핑몰후기잖아ㅡㅡ
베플ㅇㅇ|2018.07.05 13:51
저거 사진 ㅈㄴ 오래된거 같은데 니 남의사진 퍼온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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