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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 만큼이쁘네] 김주하 앵커의 청첩장 공개!!

키키루루 |2004.10.06 00:00
조회 5,942 |추천 0
mbc 9시 뉴스데스크 김주하 앵커의 청첩장이 공개됐다.

김주하 앵커는 오늘 8일 결혼을 앞두고 지난 4일 회사를 돌며 주요 간부와 선배들에게 자신의 청첩장을 돌렸다. 그는 평소 존경하고 아끼는 선ㆍ후배 등 일부 인사에게만 청첩장을 전했는 데 마치 크리스마스 카드를 연상케하는 예쁜 디자인으로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가로 17㎝, 세로 11㎝ 크기의 청첩장은 반투명종이(유지)로 된 겉 표지에 은색실로 만든 다섯개의 꽃잎이 서로 포개져 있고 중앙엔 진주빛 구슬이 촘촘히 박혀있다. 이를 열면 꽃과 화초를 형상화한 그림 밑에 김 앵커와 예비신랑의 이름이 영문으로 표기돼 있다.

mbc의 한 관계자는 김 앵커의 청첩장을 받고 "너무 예쁘게 만든 것 아니냐"고 말을 건네자 김 앵커는 "요즘 다들 이렇게 만든다"며 쑥쓰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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