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
내 이상형을 찾아주어서 고마워.
내 이상형은 나보다 머리 하나 큰 키에,
웃을 때가 가장 이쁘고
자기일에 항상 열정적인,
실수를 했을때 바로 사과할줄 아는
올바른 길로만 자랐을것같은,
하지만 욕은 할줄 알고
여자애들하고 말해본적 없다고, 말주변이 없어서
기다렸던 수줍은 대답을 해주는
바로 너야.
많이 웃어줘 행복했으면 좋겠다.
사랑의 형태로 옆에 있는건 바라지도 않을께.
니가 하는 모든 일이 잘풀리고 행복했으면 좋겠어.
힘들땐 나한테 기댔으면 좋겠어. 그아이 말고.
많이 좋아해, 정말
얼마나 더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요즘 내가 살아가는 가장 큰 이유라고 해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