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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식사 실태라네요

이정화 |2018.07.06 00:11
조회 935 |추천 0

먼저 링크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m.insight.co.kr/news/164586

누워서 뒹굴뒹굴 하다가
페이스북의 인사이트 기사를 보았습니다
본 순간 제얼굴이 다 찌푸려지며
빡침에 침대에서 일어나게 만들었습니다
21개월 고생하시고 학업과 생업을 내려놓고
나라 지키러 와주신
예비군들에 대한 예우가 아니라고 봅니다
이 기사를 보고 그냥 넘어갈수 있으나
저또한 현역을 경험하고
예비군도 다녀온 26살 남자로써
널리 알려야 인식이 바뀐다고 생각합니다
군인이 집지키는 개입니까??
왜 개밥 조차 못한 밥을 먹어야 하는 건지요??
이전에 논란이 되었던
예비군 봉지밥 사건과 발전이없네요
흙탕물을 와인잔에 담는다고 깨끗한 물이 되나요?

페이스북 댓글에
식중독 우려가 있어 기존 식단을 바꾸고
도시락 형태로 포장했다는데
반찬 칸막이도 없어서
강제로 비빔밥이 되어야 했을까요?
덥고 습한날에 음식물이 섞인 밥이
더 식중독 위험했을텐데
제가 생각하기엔
대대장님이 훈련과정 중의 미흡한점을 인지하고
최소화 하기위한 핑계라 생각이듭니다
애초에
식중독 우려면 전투식량을 선택해야 맞는것
아닙니까?
태풍오는날에 산까지 올라가셔서
비맞고 밥같지도 않은 밥을 드신 국군장병분들
우매한 지휘관 많나셔서 고생하셨습니다

남일이라고 생각하지마시고
누군가의 아들
누군가의 남자친구
누군가의 소중한 사람입니다

당신의 인식이 대한민국을 바꿀수있게 도와주십시오








미국 군인 식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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