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꽃 등 결혼식에 쓰인 물건 경매 사이트 '이베이‘ 에 올라
6일(현지시간) 영국의 '더 선' 지는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결혼식 당일 입었던 것이라고 주장하는 속옷이 경매 사이트 '이 베이(www.ebay.com)에 올랐다고 보도하며 '그녀가 결혼 한지 2주가 지났지만 아직도 그 열기는 식을 줄 모르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온라인 경매 사이트 이베이에는 "'진품(authentic)'임을 보장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까지 게제 돼 있는 상태.
현재 이 경매 사이트에는 흰색 레이스로 만들어진 속옷 이외에도 결혼식 당일에 쓰인 장미꽃, 소품용 가방, 청첩창 부터 결혼식 사진을 독점으로 게제한 잡지까지 올라와 있다.
'이 베이'에 올라온 브리트니 스피어스 결혼식 장식용 꽃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9월 18일 백댄서 출신의 남자친구인 케핀 페더라인과 깜짝 결혼식을 올린 이후 '혼전 계약서 사인','호화 저택 구입'등의 소식이 보도되면서 결혼식 이후에도 끊임없이 화제를 불러모으고 있다.
노컷뉴스 전수미기자 nocutenter@cbs.co.kr 다른 속옷같은건 안보이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