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와 결혼 8년차입니다.
1년에 서너번씩 꼭 회식이나 친구들 만남후 2차로 자기들 끼리 노래방가서 놀고 집으로 들어오기전 또 택시나 대리를 불러서 혼자서 노래방으로 달려가는 남자 진짜 왜이러는 걸까요?
걸릴때마다 싹싹빌고 담부턴 안가겠다는 남편
어디까지 믿고 살아야 할지 요즘 이혼 생각뿐입니다.
자기말론 가서 술만 먹고 온다는데 ...
아가씨들 수위가 어느정도 인지도 모르겠고...
설마 무슨짓을 하려고 가는건지...
2차가 나가고 싶어서 가는건지...
남편말을 다 믿을수도 없고...
미쳐돌아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