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 여기 코노 있길래 동생이랑 들어가서 천원넣고 3곡 부르고 있었거든 근데 방이 우리가 ㅆ던 곳 한 개 뿐이란 말임ㅇㅇ 근데 ㅈㄴ 유치원생 초등학생 애들이 그 작은 문에 대고 사람 있나 없나ㅠ막 봤거든 근데 난 노래부를 때 누가 보는거 부끄럽기도 하고 신경쓰여서 진짜ㅠ보는거 싫어한단 말임 근데 유독 유치원생 여자애 한 명이 계속 보는거야 시바 진짜 한 번 있는걸 봤으면 안와야지 ㄹㅇ 한 5번은 넘게 봐가지고 내가 참다가 똑똑 문을 두드렸거든 우리 있다고 완전 쾅쾅 한 것 도 아니고 그 두세번째 손가락 뼈(?로 똑똑 했는데 걔가 그래도 한 3번 더와서 세 번다 그랬거든 그랬더니 조카 지 엄마 데리고 왔음 그 아줌마가 완전 니가 뭔데 그딴 짓을해 감히?? 이런 눈으로 지 딸 손 잡고 눈 ㅈㄴ 부릅뜨면서 나랑 아이컨택 10초 하고갔음 순간 ㅈㄴ왱?? 하는 행동을 해보려 했으나 걍 봤는데 빡쳐서 나왔거든 그랬는데 또 지 다른 일행한테 나 들으라는듯이 흉내내면서 조카 벽을 내가 멀리있었는데도 들리듯이 쾅ㅋ쾅쾅ㅇ쾅 하면서 치는거임 ㅅㅂ아 개빡쳐 ㅈㄴ 지 딸 말만 듣고 그러는걸 보니깐 조카 빡친다,,아까 한마디 할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