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사귈 남자랑 결혼은 하는데 아기는 낳고 싶지 않아정말로 정말로 어쩌다 낳는다면 나는 아기를 내 성으로 할거야 왜냐하면 내 성은 되게 특이하고 하나밖에 없는 성이거든. 그리고 나는 너무 기가 쎄지도 않고 너무 내성적이지도 않은 착한 남자가 좋아그리고 얼굴을 되게 예쁘게 생긴게 좋구... 그리고 솔직히 뭔가 지켜주고픈 그런 남자가 좋아 ㅎㅎ그렇게 똑똑하지는 않으면서 그래도 너무 멍청하지 않은 학력을 가진 남자가 좋아
너무 극한의 취향이라 ... 이건 그냥 취향일 뿐이야! 너희들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