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충청도에 서식하는
36세 위자드마스터 아재입니다.
얼마전 억울한일을 겪어서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저한텐 친구가 둘이있습니다.
a라는 친구와 b라는 친구가있는데요
사건의 발단은 이렇습니다.
제가 차가없어서 혼자바람쐬러 다니기가 힘들어서
친구B의 차를 얻어타고 잠시 대전에 다녀
왔습니다(돌아오는 길에 3만원 주유해줌. 그전에도 얻어탄게 있어서)간 이유는 볼일도 있고 친구랑 같이 수다떨면서
드라이브도 하고싶고 그래서 함께 대전을 갔습니다.
헌데 문제는 볼일이 있던 장소 주변이 대전역근처라
주변에 홍등가가 좀 있는 곳인데
여튼 거기서 볼일을 보고 돌아온후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저는 홍등가에 가질않았는데 b의 여자친구가
a의 여자친구에게 제가 b를 꼬셔서 홍등가에 데려갔다는
식으로 이야기를해서 저를 파렴치한으로
몰았는데 저는 홍등가에 가질않았습니다
a라는 친구는 니가 갔었어도 넌 솔로니까 괜찮다
라고 이야기 하지만 문제는 당시에 b는 동거에 혼인신고까지
한 상태라서 총각이 유부남 꼬셔서 홍등가에 간
파렴치한이 되었습니다
사실은 가지않았는데 이사실때문에 b는 결별까지
간 상태구요 b여자친구는이미 타지로 나간상태입니다
전 홍등가에 가지않았고 이 오해를 풀고싶은데
사람들이 말을 믿지 않아요
저 그냥 자살해야합니까?
사실이 아닌 소문때문에 파렴치한 인간이 된게
너무나 억울합니다.
어떻게 해야 오해를 풀수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