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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모두가 싫어하는 나

19여고생 |2018.07.09 19:17
조회 838 |추천 6
안녕하세여 19여고생이예여 이 글 만큼은 저번 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이 봐주셨으면 해서 한번 더 쓰게 되었어여


+)) 안녕하세여 이렇게 추가글을 쓰게 될줄 몰랐어여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고 조언 해주신 덕분에 오늘의 판에 올라간 거 같아여

반말을 하냐 등의 댓글이 있어서 글을 전부 존대로 고칠까 고민 했었지만 글 시작할때 반말로 써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렸구 좀 더 제 심정을 잘 전달하기 위해서 글을 고치지 않았어여

생각보다 너무 많으신분들의 댓글에 너무 힘이 났고 감동적이었어여ㅠㅠ 아직 세상은 따뜻한 분들이 많으시다고 느꼈어여 댓글이 많아진 만큼 상처 받는 댓글들도 많았지만 그 댓글들에 반박글을 달아주시는 분들 편을 들어주신 분들 덕분에 조금은 덜 속상했던거 같구 단단해진 계기가 되었던 거 같아여


속상한 댓글들 때문에 글을 지울까 고민했었지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고민을 하신다는 것을 알았구 그 분들한테 이 글과 댓글들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글을 지우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여기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덕분에 몰랐던 부분들을 많이 알았고 좁은 시야가 넓어지는 것을 느꼈어여


이렇게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셔서 정말 감동이었고 또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해주신 말씀 하나하나 잊지 않구 꼭 기억하겠습니다

여기에 조언해주신 분들,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지시는 분들 모두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마지막으로 모두 정말 고맙습니다 수능 끝나구 근황을 또 올리고 싶어여 그때 다시 뵐게여 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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