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될까요? 곧 (올해안에) 종전이 된다네요.미군도 철수하고...친중 친북.다들 너무 지금 처해 있는 편안함에 안일한 거 아닌가요? 이 나라 국민이면 현실적으로 인간적으로 불체류외노자 무슬림난민 어찌 받아 들여야 할지 걱정되지 않나요? 거기다 종전이면 북한 사람들까지 몰려 옵니다. 혼란의 시대가 오겠지요. 경제 불황에 일자리도 없고 어쩜 공산화가 됐을수 도 있고, 이슬람화 됐을수 도 있고... 이제 이나라의 지금까지의 모습은 과거형이 되겠네요. 편안했던 모습은 추억이 되겠네요.다들 무섭지 않나요? 저만 두려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