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대로 사귀는게 맞을까?

나에겐 날 너무나 사랑해주는 사람이있어.
나는 그 마음은 고맙지만 난 좋아하지않는다고 거절했었는데 그 사람이 천천히 생각해봐달라고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질수도 있다고 날 설득하더라.. 그 사람이 날 너무 사랑해줘서
나는 그사람에게 좋아하는 마음 생기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을 했어..진짜 많이 아껴줬거든 날..
그러다보니 조금은 좋아하는 마음이 생기긴 하더라고.. 그래서 사귀게 됐는데... 그마음이 커지지가 않는다.

그 사람 좋은사람이고 나 많이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이라서
나도 그사람 아끼고 사랑해주고 싶은데 자꾸 지친다..

내 마음에 확신도 안들고..
그 사람 여사친이 신경쓰이고 질투나는거 보면 좋아하는거 같은데 사랑한다는 확신은 안든다.
근데 100퍼센트 마음이 아니여도 사랑이지 않을까 라는 의문도들어...혼란스럽다

나중에 후회하더라도 헤어지는게 맞을까?
두서없어도 이해해줘.내마음이 혼란스러워서 글도 혼란스럽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