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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청원(저희 부모님의 피같은 땅이야기입니다.읽어주시고 동의해주세요ㅠㅠ)

억울합니다 |2018.07.10 09:30
조회 36 |추천 0

저희 부모님은 충남 서천군에 한 작은마을에서 태어나 저희까지 키우신 대단한 부모님입니다

올해 저희 부모님에서 안좋은일이 참 많았습니다.올해 정말 큰일이다라고 생각나는것은 2가지가

있는데 그중 하나가 부모님이 밤낮안가리고 피땀 흘리면서 돈을 모아 산 땅이 국도 21호선 편입이

된다는 통보는 받았습니다.부모님은 어쩔수없는일이다고 생각하시면 적절한 보상이 나오기만 바라셨습니다.하지만 정부에서 도로 교각을 논 대각선으로 가로지르게 설계를 했고 양모서리에 삼각형 모양으로 땅이 남도록 설계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도로에 편입되는 땅만 보상하겠다고 통보를 했습니다.

하지만 저희 부모님은 정부의 통보를 수용할수 없었고 땅을 구용하려면 논 전체를 수용하라고 이의를 제기 하셨습니다. 하지만 저부에서 이를 수용하지 않았고 오히려 공탁를 걸어 보상금을 강제로 수령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땅은 저희부모님을 그 땅을 저희을 힘들게 키우시고 아껴서 힘들게 1억넘는 돈을 모아 산 땅인데

국가에서 7천만원과 난도질 되어 가치가 없어져 버린 땅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저희가 소송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싶지만.저희집을 돈도 많이 없는 집안이지만 더 안 좋은것은 올해 저희집이 화재로 돈이 더욱더 여유가 없어 변호사을 선입할수도없고 변호사는 선입하여도 재판에서 패소하게 된다면 물어줄 소송비가 없어서 울며 겨자먹기로 정부에 무릎을 끓을수 밖에 없었습니다.매년 그 난도질한 땅에서 쌀 한톨이라도 더 수확해보자고 모를 심는 부모님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게다가 논위로 세워진 교량 때문에 그늘이 생겨 다른논에 비해 수확량도 턱없이 적은것을 보면 가슴이 찢어집니다.

저희가 자식으로서 능력이 없어 도움이 될수 없지만 국민청원으로 자식으로서  도움이 될려구 합니다.

이글을 보신 여러분 이 문제은 정말 억울하고 절망적인 사회을 약자들을 더욱더 절망하게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이런문제일수록 약자들을 모아 힘을 모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말이지 저희 부모님을 도와주세요 ㅠㅠㅠㅠ

저희 부모님 정말 고생 많을 하신분들입니다.어려운환경에서 저희 둘 키우겠다면 힘들게 모으신

돈으로산 땅을 보면 저희 정말 가슴이 찢어집니다.

이글을 읽어주신 분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아래 창을 클릭하시면 국민청원에 들어가서 동의하여주세요ㅠㅠㅠ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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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299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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