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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는검사를있다고거짓말하여상급병원에다녀왔습니다...

참새 |2018.07.10 15:40
조회 488 |추천 1

안녕하세요. 20대중반여자입니다. 톡에 글을써본게 처음이라 무슨말부터해야할지모르겠네요..

여성병원에서성형수술을 했습니다. (청소년들이 보는곳이라 자세한 설명을 못해드리점 양해부탁드립니다.. )

수술에 앞서 의사 선생님과의 면담을 했으나, 수술전후 사진을보여주시고 레이져 등 간단한 설명이외 나머지 수술에 관해서는 상담실장과 하시라고 하셔서 수술후 부작용에 대해 상담실장님께 들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상담실장님께서는 코디네이터로 분으로 의학적 지식이 전혀 없으신 분이며,

부작용이 전혀 없다고 말씀하셨고 녹취내용이 있습니다.

└(이부분은 수술후 병원측에서 비밀로 하셔서 보건소에서 알려주셨습니다)

수술시 수면마취를 했으며, 부작용이 전혀 없다는말과 달리 통증을 호소했으며 제가 원했던 성형이랑 다르게 수술을 해주시면서 문제가됬습니다.

제가 아프다고 말씀드렸으나 환자 개인별로 통증이 다르다고 하셔서 본인 병원에 항의하지말고 상급병원에 검사할 수 있으니, 검사를 하라 하셔서 상급병원을 방문하였지만 그런 검사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러인해 저는 소병원1시간 대학병원4시간을 걸려 총 5시간을 걸쳐 진료를 받은것이 헛수고가 되고말았습니다. 병원측에 연락해 '그런 검사는 없다'고 왜 하라고 하셨냐고 이유를 묻자 '검사할수있는 방법이 없다는 소견서를 제출'하라고 하였고 저는 '할수없는검사 소견서를 왜제출하냐'라고 여쭤봤지만 '환자분은 왜 본인 기록을 발급해 가냐'라고 질문만 하였습니다.

관할 보건소에 말씀을 드렸지만 의학적지식이 없어도 부작용에 관해 설명이 가능하며, 없는 검사로

상급병원에 다녀오신다고해도 할수있는방법이없다 또한 부작용에 전신마취가 아니고서 수면마취로는 설명할 필요가 없기에 조취할수있는 방법을 없다 라는 답변입니다..

이러한 태도를 보이는 병원측에서는 의료분쟁조정을 신청한다해도 신청거부를 할것인데...저는

대체 어찌해야하는건가요... 재수술비용도 원래의 2배이며.. 비용도문제지만 수술뒤 직장을 쉬어야합니다... 또한 수술을한다하여 통증을 고칠수있다는 확신도 없으며 위험부담이 너무큽니다..

저는이제 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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